꺄.

아침부터 갑자기 우체국에서 등기로 날아온 시사in.
매체에 많이 언급되었던, 고 안재환씨의 부인이자 고 최진실씨의 절친한 친구인 정선희씨의 인터뷰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.
어쨌든 시사in은 나의 요즘 시사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했다.
렛츠리뷰

by 뷰티플 | 2008/10/18 12:00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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